1st


2019/10/14 23:47

날씨의 아이 시사회 간단 관람 후기 (스포X) └취미 이야기



- 아쉽지만 그래도 신카이 마코토였다.

- 전작이 너무 강했어...

- 오히려 너의 이름은이 대중적이었지 과거의 신카이 마코토 스타일로 많이 돌아간 듯 합니다.

- 여전히 연출과 표현은 아름답습니다. 영화관에서 큰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 그래도 역시 뭔가 아쉽다... 너의 이름은은 3회차 까지 뛰었는데 이번엔 딱히 기회가 없다면 여기까지 일듯합니다.

- 신카이 마코토 특유의 전작 인물 출연은 여전하니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나츠미.. 나츠미! 매력적인 캐릭터 입니다.


- 전작에도 그랬지만 신카이 마코토 감독 아무래도 가슴 성벽이 있는 듯 하다

- 쿠키 영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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