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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1 23:59

2016년 공지사항 & 방명록. Ver.8월 └잡담&공지

주인장 싱크율 100% -> 검정 머리로 체인지



"화려한불곰"이라고 합니다. 우선 저의 이글루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는 제가 돌아다니면서 얻은 정보나 잡담, 뻘글을 올리는 지극히 평범한(?)블로그 입니다. 

가끔가다 덕덕 함이 나올지도 모르지만 최근에는 이것도 시간&귀차니즘 덕분에 영... 

미흡한 블로그지만 즐겁게 있으시다 가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환영입니다 ㅎ



1. 매너는 지켜주셨으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평범한 블로그에 방문해 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2. 무플은 싫어요~ 댓글은 역시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죠?             
여러분의 댓글하나하나가 블로거에겐 큰 힘이 됩니다.

3. 링크납치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링크신고는 이글의 댓글로 해주세요)

4. 하실말씀 있으시면 비밀 댓글을 이용해 주기 바랍니다.


5. 다메다요 이 블로그는... 끝났어.
          (주인장의 귀차니즘으로 댓글만 달고 다닙니다..)

2016/09/16 20:22

2016 후쿠오카 덕질 여행 └16년 후쿠오카 여행


2016 후쿠오카 덕질 여행



출장 가는 겸 후쿠오카에서 덕질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처음엔 일 처리 때문에 큰 기대는 안했지만 생각보다 후쿠오카 쪽에 덕질 루트가 오밀조밀 모여있더군요.

예전부터 꼭 한번 아키하바라에 가고 싶어 아쉬웠는데 이때다 싶어 하루 날 잡고 쭉 돌아봤습니다.

후쿠오카 덕질 여행은 크게 하카타 주변과 텐진 주변으로 나눠 돌았습니다.

원래부터 아이쇼핑 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두 곳이 일반 쇼핑몰과 덕질 구경할곳도 많아 재미있게 돌아다녔습니다.


[하카타 주변]

남코 게이머즈, 점프샵, 라옥스

[텐진 주변]

북오프, 토라노아나, 멜론북스, 만다라케, 아니메이트, 파르코(리락쿠마 샵), 로프트




메가미와 점프샵에서 원피스 엽서, 리락쿠마샵에서 이것저것 그리고 할로윈 맞이 피카츄 뽑기, 아리아 엽서까지

피규어는 크게 원하는 것이 없어 사지는 않았지만 나름 알찬 쇼핑이었습니다. 그리고 얇은책 까지...

후쿠오카 버스터미널에 포켓몬 센터를 못 간 것이 아쉽지만 걸어갈 수 있는 범위 내에 오목조목 모여있는게

후쿠오카도 나름 덕질 여행하러 괜찮은 것 같네요. 아 물론 일반 쇼핑과 관광도 재미났습니다.

다음엔 덕질의 본고장 아키하바라에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후쿠오카 여행 사진 펼처보기]

2016/08/27 18:47

JAM Project LIVE TOUR 2016 ~AREA Z~ in Seoul 예매 └취미 이야기




JAM Project LIVE TOUR 2016 ~AREA Z~ in Seoul


JAM Project(잼프로젝트) 2016 서울 내한(10월 15일) 공연을 예매했습니다.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되며 1층은 스탠딩 2층은 지정 좌석이죠.

예매한 자리가 114번 자리지만 딱히 앉는게 아니니 큰 의미는 없는거 같네요.

그래도 스탠딩이다 보니 앞자리 번호부터 선착순이 아닌 번호 순서대로 입장이고,
(입장 시작 후부터는 앞번호라도 뒤에 줄을 서야 함)

우선 입장하는 VIP 100석을 제외하면 일반석에선 14번째 입장이니 괜찮을지도.

매번 잼프 내한 때 일이 있어서 못간게 한이 되었는데 드디어 풀 수 있어서 기쁩니다.

제발 그때 휴가를 받을 수 있어야 할텐데 말이죠 ㅠㅠ 


2016/08/15 12:52

걸즈 앤 판처 극장판 감상. └취미 이야기


걸즈 앤 판처 극장판 감상.



걸즈 앤 판처 극장판 선행 상영을 보기 위해 대구CGV 4DX관으로 갔습니다.

몇차례 4DX를 경험해 봤지만 역시 걸즈 앤 판처 극장판은 쾅쾅 터지는 맛이 4DX로 느껴야할것 같았어요.

메가박스에선 보통 선물을 매표소에서 줬는데 CGV에서는 선물을 입장할 때 주더군요. 

아무래도 사람이 많이 몰려서 그런가? 일단 엽서 세트는 아귀팀 당첨. 사실 아귀팀 빼고 다른게 걸리기를 윈했는데...

아무래도 입장할 때 선물을 주다 보니 엽서가 어떤 세트인지 보이더군요.

그래서 솔직히 아귀팀이 넘어갈때 까지 기다렸는데 아귀팀에서 끝나지 않아?!

하는 수 없이 시작 5분 전이라 받고 들어갔습니다.
 



여러분 포토티켓하세요. 두 번 하세요.



저는 CGV에서 영화 볼 때 마다 포토티켓으로 변경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걸판 수영복 일러스트로 인쇄.

천 원 추가로 원하는 일러스트를 포토티켓 인쇄 가능한 건 좋은 것 같습니다.

메가박스에서 럽장판을 할 때 포토티켓을 구매 할 수 없었던게 참 아쉬웠는데 이번엔 만들어봤습니다.

여담이지만 매표소에서 선물을 배포하는 줄 알고 저 티켓을 보여주면서 '선물 받으러 왔어요!!' 하는데 직원의 표정이...

저는 만족하니까 괜찮습니다.




대망의 필름입니다만.....

괜찮습니다... 이 영화는 전차 영화 아닌가요??  괜찮아요...

저 같은 사람 때문에 배경이 아닌 캐릭터가 나오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행복합니다.












"그날, 인류는 떠올렸다. 럽장판 필름 이벤트를, 연가챠 해도 안된다는 현실을."




럽장판에선 엄청난 운빨을 보여줬는데 걸판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ㅠㅠ



극장판 내용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글이 올라와서 짧게 적겠지만, 개인적으론 만족했습니다.

4DX에 적합한 영화였다고 생각해요. 3시간의 롱타임이었지만 영화 내용은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었습니다.

극장판 자체는 아쉬움은 없지만 4DX의 효과가 좀 아쉬운게...

바람소리 너무 심해!! 영화 음향에 버금갈 만큼 큰 바람소리와 어째서 인지 포를 쏠 때 가끔 다리를 가격하는

뭔가 땅콩 같은 장치가 생각보다 아팠습니다. 이런 4DX효과가 있었나?!

반바지를 입고가서 발목부터 다 내놓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계속 맞다보니 아파서 다리를 앞으로 빼고 감상했습니다.

그리고 목욕탕 씬에 비눗방울 ㅋㅋㅋ 누가 생각한거야... 향기와 비눗방울에 웃음이.

물 효과도 확 젖을 정도는 아니지만 안경 쓰신 분들은 안경에 튀기도 하셨더라고요.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론 만족스러운 감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작품을 극장에서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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